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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의 인기 명소인 로스트밸리를 걸어서 탐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버스를 타며 멀리서 동물들을 구경했던 기존과는 다르게 로스트밸리를 직접 걸어서 구경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기간이 얼마 되지 않으니 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행사 내용


- 기간 : 2026년 2월 26일 ~ 3월 31일
- 장소 : 로스트밸리
- 내용 및 유의사항
- 도보로 체험하는 컨텐츠이며 버스 운행은 하지 않습니다.
- 13세 미만 이용시에는 반드시 보호자 1명 이상 동행이 필수입니다.
- 관람객과 동물의 안전을 위해 동물에게 먹이주기 및 동물 접촉은 불가합니다.
- 기상 상황 및 동물 컨디션에 따라 예고없이 운영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워킹사파리 둘러보기


기존에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버스안에서 보던 동물들을 직접 산책처럼 걸어다니며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처음 관람객들을 반겨주는 동물들은 낙타와 알파카입니다. 옆에 바바리양도 있습니다. 관람 경로는 기존 버스를 운행할 때와 같습니다. 같은 길을 걸어서 이동하면 됩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사파리를 걸어서 이동하니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관람객들과 함께 걸어서 벽화 동굴을 지나쳐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



말하는 코끼리로 유명한 코식이 입니다. 코를 입에 넣어 사람의 말을 따라한다고하는데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동안 한 번도 본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어렸을 때 동물농장같은 프로에서 본 기억이 있는 것 같습니다. 벌써 30살도 훨씬 넘었다고 하니 코식이도 뭔가 힘이 없어 보입니다.



일런드가 있는 우리를 지나면 정말 신기한 동물인 기린을 만날 수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관람할 때는 바로앞에서 사육사가 주는 먹이를 먹는 기린을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는 못합니다. 기린은 제가 생각하는 가장 신기한 동물입니다. 기린을 보고있으면 옛날 공룡시대에 목이 긴 공룡들이 있었다는 것이 믿지 못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2톤이나 된다는 코뿔소를 가까이에서 보니 위압감이 엄청났습니다. 피부도 정말 단단해 보였습니다. 옆으로는 분홍색 깃털을 뽐내는 홍학이 있습니다. 홍학들은 날지 못하는건지 그물도 없이 우리안에 모여있는것이 신기했습니다. 제미나이에 물어보니 못날게 깃털을 뽑는다고 하는데 정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한 바퀴 돌고나면 20~30분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버스탑승을 기다릴 때는 줄이 너무 길어서 자주 보지 못했는데 걸어서 입장하니 대기 줄도 적고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워킹 사파리를 이번 3월까지만 운영한다고하니 사파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번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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